지난 9월 첫주는 양성평등/성평등 주간이었습니다. 양성평등주간은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기념주간입니다. 과거에 비해 성평등 자체에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기는 했지만, 우리는 성평등한 일상을 살고 있을까요?

성평등 주간을 맞아 명절문화 부터 성평등, 여성가족부 폐지까지 캠페인즈에 올라온 시민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우리는 성평등한 일상을 보내고 있나요?

(1) 더 나아간 논쟁을 해요. 여성가족부 '전환'에 대해서-

징징이 캠페이너는 ‘남녀갈등'이 뜨거운 감자가 되어버렸고 '여가부 수호 대 여가부 폐지', 그러니까 '페미니즘 대 반페미니즘' - 나아가 '이대남 대 이대녀'의 양단 중 택일하는 것만이 마치 정치적인 시민의 전부인 양 보인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여성가족부 폐지는 정부의 성별 갈라치라고 이야기하며, 여가부 '폐지 vs 존치'가 아닌 '전환'을 논해보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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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종차별, 성차별, 계급차별: 차별의 9층 석탑

이선우 캠페이너는 한국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종차별국가 중 하나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우리 안에 둥지를 틀고 있는 인종차별과 성차별, 그리고 계급차별과 학력차별이 심각하게 겉으로 드러나는 현재의 상태에 대해서도 그와 마찬가지로 정의를 위한 목소리를 내보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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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민36 캠페이너는 명절 때마다 특정 성별이 수행하는 역할이 과도하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명절 전후로 증가하는 이혼율을 제시하며, 모두가 불합리하다고 이야기하는데 절대 바뀌지 않는 명절문화를 꼬집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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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정책) 총괄부처 폐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근 최근 중앙정부, 지방정부 가리지 않고 성평등 정책을 담당하는 부처에 대한 개편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성평등 총괄 부처의 전문성과 분산 이후의 효과 등 토론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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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임넷에서는임신중지 건강보험 적용, 유산유도제 도입 촉구 서명운동 “일해라 복지부!”’ 캠페인을, 성매매처벌법개졍연대에서는 '성매매 처벌법 개정' 촉구 온라인 서명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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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빠띠 캠페인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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