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몸이 안조아서 요즘 입원을 고려 중에 있어요. (근데 병실이 마땅히 없어서 아직 입원은 안했어요) 내일 예정된 회의는 참여하지 못할 것 같아요ㅠㅠㅠ

근황을 좀 이야기하자면, 저랑 같이 프론트 하시는 분은 결국 퇴사에 실패+퇴사할 줄 알고 받은 외주로 인해 고통 받고 있고... 저는 모각코(정확히 말하면 모각작이예요, 디자이너 분이랑 기획자 분들도 있어서 모여서 각자 작품....)에서 뵌 UX 디자이너 분과 개발 커뮤니티에서 만난 주니어 프론트 엔지니어들을 함께 하자며 꼬시고 있어요.....

 

말만 번지르하게 한 뒤에 결과물을 안 내놓은 터라 양심에 찔려 글 남깁니다 :<....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여....